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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나의 하루는

by 행복한 꽃님이. 2020. 10. 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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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사단법인 필라멘트  봉사단체에서
주최 주관하고  안산팜에서  열무와
얼갈리를   후원해  주셨다.
파아란 하늘이   예쁜  가을날
이른   아침에  팔곡동으로  열무  뽑으러
붕우웅   달렸다.
얼갈리와   열무를  오전내내  뽑고
텃밭으로 와서   점심을  먹는다.
이미   오전에  텃밭으로  온 봉사자들이
 열무를   다듬고   있었다.
오후  저녁 8시까지  6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서   다듬고    양념을   준비한다.
2020년  10월  9일날이었다. 
 
어제  토요일날  아침  6시부터  절이고
씻어서  열무와  얼갈리를  버물렸다.
열무김치  1,200가구  나눔을   한단다.
어제  토요일날   어르신들  도시락배달  
130개와   열무김치도  함께   배달을  했다.
어제   주말에도  7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서  열무와  얼갈리를   절이고
씻고  한쪽에서는   버무려서
포장까지  일사천리하게  진행되었다.
항상  우리의 몫    10가구 배달까지  마치고
부랴 부라   집으로  돌아오다. 
 
저녁에  아들내외랑  외식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집에서  음식을  장만했다.
소고기 등심구이 ~~
그리고  갈비탕 , 남동생이   잡아온
갑오징어를  회로  먹고  쮸꾸미튀김까지
만들어서  먹었다.
엊그제  밤에   담는  쪽파김치랑  맛나게
먹었다.
하루종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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