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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깎뚜기

일상반찬

by 꽃님이. 2020. 7. 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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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깎뚜기 

날씨는 더웁고 야채 가격은 비싸고

마트에서 무 세 개를 사 왔어요.

하나는 무생채를 하고

두 개는 깍두기를 담았어요.

 

주재료 : 무 2개, 오이 1개, 당근 100g, 열무 63g, 홍고추 3개(70g), 부추 45g,

부재료 : 새우젓 작은 2술, 통깨 약간, 다진 마늘 2쪽, 생강가루 약간, 고춧가루 20g, 귤 효소 100ml~~

 

무우는  껍질을 벗겨서 깨끗이  씻어준다.

 

깍뚝썰기로 썰어서 천일염에 절인다.

 

열무, 당근, 양파, 홍고추, 오이를 준비한다.

 

무랑 같은 모양(깍둑썰기)로 썰어준다.

소금에 절인 무는 소쿠리에 담아서

물기를 빼준다.

 

양파는 반은 갈아서 넣어주고

밀가루로 풀을 쑤어서 준비한다.

 

골고루 넣으니까"

색상이 넘 예뻐요.

 

홍고추는 갈아서 준비한다.

소래포구에서 사다가 담은 육젓..

3년이 넘었어요.

겨울에 담아둔 귤 효소도 넣어주고요.

없으면 매실효소를 넣어도 됩니다.

 

맛이 그만이에요.

익혀서 김치냉장고 애 보관하면 됩니다.

 

무의 효능

컨디션을 조절하고, (디아스타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소화 흡수를 돕는 것이다.

또한, 식물성 섬유가 있어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해 준다.

또 가래를 제거하고, 고혈압. 뇌출혈 등을 예방하고,

변통이 원활해지고 피가 깨끗해진다.

무는 생선회와 함께 사용되는데

무에는 독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식중독이나

술의 독소가 나타나는 숙취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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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23:37 신고
    엄청 쉽게 쉽게 요리를 하시는 것 같아요. 무는 다른 요리해도 맛있지만 역시 깍두기 반찬이 시원하고 다른 거랑도 잘 어울려서 제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