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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텃밭에서 달래심기

나의 하루는

by 행복한 꽃님이. 2020. 9. 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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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텃밭에서  달래심기

금요일은  깻잎  담아서  나눔을  하고
엊그제   주말에는   도시락배달(오전)
마스크트랩만들기(오후), 밤에는 (오후6시)
자동차극장   주차봉사~~
아침  8시30분에  나와서  하루종일
봉사만  하다가   밤늦게  귀가했다.
어제는  푸르미텃밭에서  들깨를   뽑고
달래를   씨앗으로  심었다.
필라멘트  회장님께서  씨앗을  주었다.
자갈밭을   파고   돌멩이를   골라낸다.
거름을   뿌리고   쾡이로   흙을   고르고
달래를  심었다.
아직도  텃밭에는  모기가  많다.
여기 저기  물리고  앗~~ 따가워랑.
모기가  잘  물어요.
빌어먹을~~
올해에는 긴 장마로  무우를  모종으로
심었더니   뿌리가   녹아버리고
씨로  때웠더니  나지를   않는다.
또   모종을   사서   땜방 ~~
하나씩   남기고   솎아주다.
농사일이   장난이  아니다.
생전   해보지도  않은  농사일을  
푸르미텃밭에서  경험하고  터득해  나간다.
수확물은   호박3개,  대파조금~~
점심을   순대국으로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다.
하루해가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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