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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라멘트 텃밭에서

나의 하루는

by 꽃님이. 2020. 9. 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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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라멘트  텃밭에서 

 

오늘은  필라멘트 텃밭에   봉사를  한단다.
가을무우  파종을  했는데  씨앗들이
발아되지 않아서  다시  무우 모종으로
빈곳에   심었다.
많이   발아된것은  세개이면  하나씩
뽑아주고   비닐을  찢어준다.
일어났다, 구부렸다, 허리도  아프고
고랑은  질퍽 질퍽  걷기도  힘들었다.
무우 파종   빈자리   다   모종으로  심고
잘 자란   배추는 가운데 구멍을  뚫고
비료를   한수저씩   넣는다.
그리고    흙으로  덮어준다.
팔다리가  힘이  없고  허리도 아프고
텃밭에서 하는  농사일은  늘  힘들다.
상추와  쌈채소는  2주일만에  잘 자랐고
겉잎을   따주어야   한다.
어둠이 내리는  밤에는 자동차극장(화랑공원)에서  
 자율방범대   주차봉사
그리고  아침부터  이어지는  텃밭봉사~~
힘들다, 힘들어.~~
점심을  밭에서  뜯은  상추, 늙은호박을
넣고   볶은   돼지고기볶음,  멸치볶음,
고구마순김치,  쌈장,   콩나물냉국  등등
여럿이  먹으니까"  점심밥이   꿀맛이다.
오후시간은  상추 솎아주기, 고구마순채취
집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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