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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유채꽃과 튜율립(대부 해양관광본부)

나의 하루는

by 행복한 꽃님이. 2021. 4. 2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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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유채꽃과  튜율립( 대부 해양관광본부}

시화호 방조제를 달려서 방아머리에 도착~~

부우웅 조금만 달리면

대부해양관광본부다.

노랑노랑 유채꽃과 형형색색 튜율립이

가득히 피어있다.

어서 오라 손짓을 한다.

와~~아 참 예뿌다.

방아머리를 달리다 보면 왼쪽으로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옛전에

운전봉사를 했던 곳이다.

아련한 추억으로 다가온다.

풍차와 말조형물까지 있어서 말을

살포시 안고 사진 한장 담아본다.

어디론지 마구 말을 타고 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예쁜 정자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커피한잔의 여유로움까지

맛볼 있어서 넘 좋았다.

고운 유채꽃을 보면 제주도를 연상했는데

요즘에는 여기저기 어느곳이든지 유채꽃을

만날수가 있다.

구봉도펜션 방역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노랑 유채밭에서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오란 유채꽃이 봄바람에 한들 한들~~

꽃들이  지기전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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