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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체육관, 헬스장(생활방역)

나의 하루는

by 꽃님이. 2020. 6. 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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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창밖을  보니  뿌우연
안개가  자욱하다.
오늘은  찜통더위~~무지  덥겠다.
생활방역을  계속하지만  서울 등
외지에서  묻어온   확진자들때문에
또  비상이다.
어제는  태권도장, 체육관, 헬스크럽  등등
모처럼  선부2동으로  나갔다.
폭염도  잊은채   ~~
태귄도장을   찾았는데~~
사람이  없었다.
전화번호가  있기에  걸었더니
학생들  차로  태우러  나갔단다.
"소독 주세요"
예~~알겠습니다.
소독수건으로  닦는것보다  날리듯이
뿌릴곳이  더  많았다.
뿌리고  뿌리고  ~~찰~~칵  인증샷
골고루  담고   다음   도장으로  
찾아간다.
이리 저리  주소대로  카카오네비한테
맡겼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다  정해져'  있고
오늘도  날씨는 더웁지만
마음만은  싱그럽게~~
영차 영차~~
힘이  저절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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